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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조2: 인터내셔날
    공조 이즈 백! 이번엔 삼각 공조다!

    남한으로 숨어든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새로운 공조 수사에 투입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수사 중의 실수로 사이버수사대로 전출됐던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는
    광수대 복귀를 위해 모두가 기피하는 ‘철령’의 파트너를 자청한다.

    이렇게 다시 공조하게 된 ‘철령’과 ‘진태’!
    ‘철령’과 재회한 ‘민영’(임윤아)의 마음도 불타오르는 가운데,
    ‘철령’과 ‘진태’는 여전히 서로의 속내를 의심하면서도 나름 그럴싸한 공조 수사를 펼친다.
    드디어 범죄 조직 리더인 ‘장명준’(진선규)의 은신처를 찾아내려는 찰나,
    미국에서 날아온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이 그들 앞에 나타나는데…!

    아직도 짠내 나는 남한 형사,
    여전한 엘리트 북한 형사,
    그리고 FBI 소속 해외파 형사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그들의 짜릿한 공조 수사가 시작된다!

    관람평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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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한 후보2
    거짓말 못하는 ‘진실의 주둥이’ 컴백! 이번엔 2명?!

    서울시장 선거에서 떨어지며 쫄딱 망한 백수가 된 ‘주상숙’은
    우연히 바다에 빠진 한 청년을 구한 일이 뉴스를 타며
    고향에서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는다.

    하지만 정직하면 할수록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지지율 앞에
    다시 뻥쟁이로 돌아간 그 순간,

    ‘주상숙’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진실의 주둥이’!
    이번엔 ‘주상숙’의 비서실장 ‘박희철’까지 주둥이가 쌍으로 털리게 되는데...

    재미도 2배! 웃음도 2배!
    주둥이 대폭발 코미디가 돌아왔다!

    관람평

    8.1

  3. dol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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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아름다워
    내 생애 가장 빛나는 선물
    모든 순간이 노래가 된다!

    무뚝뚝한 남편 ‘진봉’과 무심한 아들 딸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세연’은
    어느 날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에 서글퍼진 ‘세연’은 마지막 생일선물로
    문득 떠오른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다.
    막무가내로 우기는 아내의 고집에 어쩔 수 없이 여행길에 따라나선 ‘진봉’은
    아무런 단서도 없이 이름 석 자만 가지고 무작정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다.
    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 다투던 두 사람은 가는 곳곳마다
    자신들의 찬란했던 지난날 소중한 기억을 하나 둘 떠올리는데...
    과연 ‘세연’의 첫사랑은 어디에 있으며 그들의 여행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관람평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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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사냥
    인간 스스로 먹잇감이 되다

    동남아시아로 도피한 인터폴 수배자들을 이송할 움직이는 교도소 ‘프론티어 타이탄’.
    극악무도한 이들과 베테랑 형사들이 필리핀 마닐라 항구에 모이고
    탈출을 꿈꾸는 종두(서인국),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도일(장동윤)을 비롯해
    이들은 각자의 목적과 경계심을 품고 탑승한다.

    한국으로 향하던 중,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이들에게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극한의 상황과 마주하게 되는데…

    태평양 한 가운데의 지옥,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관람평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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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클래식소사이어티

#클래식소사이어티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The Met

영화감독 사이먼 스톤의 긴장감 넘치는 연출!
나딘 시에라와 하비에르 카마레나가 펼치는 화려한 벨칸토의 향연!

[상영 정보]
상영지점 : 센트럴 / 코엑스 / 목동 / 성수 / 분당 / 킨텍스
상영일정 : 2022년 9월 13일(화) ~ 10월 8일(토) / 화 19:00, 토 10:00
러닝타임 : 199분 *인터미션 없음

[공연정보]
제작년도 : 2022년 5월 21일
작곡 : 가에타노 도니체티 (Gaetano Donizetti)
지휘 : 리카르도 프리차 (Riccardo Frizza)
연출: 사이먼 스톤 (Simon Stone)
출연: 나딘 시에라(루치아), 하비에르 카마레나(에드가르도), 아르투르 루친스키(엔리코) 등
Nadine Sierra (Lucia), Javier Camarena (Edgardo), Artur Ruciński (Enrico)

[시놉시스]
소프라노 나딘 시에라는 메트 레퍼토리 중 가장 놀라우면서도 화젯거리가 된 역할 중 하나인 도니체티의 실성한 여주인공 루치아로 무대를 밟는다. 호주의 연극 및 영화 감독인 사이먼 스톤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연출을 선보이는 이 공연의 지휘는 리카르도 프리차가 맡았다. 루치아의 연인인 에드가르도 역은 하비에르 카마레나가 맡아 이 벨칸토 향연에 즐거움을 더하며, 바리톤 아르투르 루친스키가 억압적인 오빠 엔리코로 무대에 서고, 베이스 매튜 로즈가 루치아의 스승 라이몬도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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