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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서울 도심의 초고층 빌딩에서 정체불명의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한다.
건물은 순식간에 봉쇄되고,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대로 고립된다.
처음에는 짐승처럼 기어다니던 감염자들은
점점 진화하며 두 발로 걷기 시작하고, 사람을 식별하며 무리를 지어 생존자들을 공격한다.
생명공학자 ‘권세정’과 생존자들은
자신의 몸에 백신을 주입했다고 신고한 ‘서영철’을 찾아 구조대가 기다리는 옥상으로 향한다.
하지만 올라갈수록 상황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게 변해가고,
‘서영철’은 감염자들을 앞세워 생존자들 앞을 막아서는데...
새로운 종(種)의 탄생관람평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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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보헤미안 랩소디> 제작진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만남!
2026년 그의 발끝에서 전설이 다시 시작된다!
어린 나이에 형제들과 ‘잭슨 파이브’ 그룹의 막내로 데뷔하자마자
음악적 천재성과 스타성으로 주목을 받은 ‘마이클 잭슨’.
전세계적인 스타로 성공하지만, 그는 가족에 대한 책임감과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 사이에서
고민에 빠지게 된다.
천재적인 뮤지션에서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이 되기까지, 그의 무대를 극장에서 확인하라!관람평
8.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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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이치카와 쿄타로는 『살인 대백과』나 『인체 해부도』를 읽는 걸 즐기는 중증의 중2병 남자 아이.
그런 이치카와의 조용한 세계에, 반의 인기인・야마다 안나가 갑자기 들어왔다!
도서실에서 입 안이 가득해질 정도로 주먹밥을 먹거나, 콧노래를 부르거나.
그런가 하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예측 불가능한 야마다의 언동에 당황하면서도
어느샌가 이치카와의 머릿속은 야마다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한편, 야마다도, 이치카와와 이야기하는 사이에 점점 이치카와의 존재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는데──.
처음으로 알게 된 “좋아한다”라는 감정.
엇갈림도, 서투른 마음도 극복하고,
두 사람의 거리는, 서서히, 하지만 확실하게 가까워진다.관람평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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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해결사 사무소를 운영하는 ‘사카타 긴토키’.
어느 날, 그는 소매치기로 생계를 이어가던 고아 소년 ‘세이타’를 만나게 된다.
‘세이타’의 소원은 단 하나.
어릴 적 헤어진 어머니 ‘히노와’를 다시 만나는 것.
하지만 ‘히노와’가 있는 곳은 야왕 ‘호우센’이 군림하는 지상의 법이 통하지 않는
지하도시 요시와라 도원향.
‘세이타’의 간절한 소원을 외면할 수 없었던
‘긴토키’와 해결사 일행은 요시와라에 발을 들인다.
그 선택은 도시를 뒤흔드는 거대한 충돌로 번지는데…
어둠을 단칼에 베어라.관람평
9.8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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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필름소사이어티
#필름소사이어티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한국으로 마지막 출장을 앞두고 있는 강철맨 CEO ‘쇼타’.
헤어진 연인의 마음을 돌리려고 그녀의 고향 에노시마로 여행 온 한국 청년 ‘대성’.
두 사람은 우연히 라멘 가게에서 만나게 되고 ‘쇼타’의 『사직서』와
‘대성’의 『편지』가 바뀌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인연이 시작된다.
그리고 ‘쇼타’와 ‘대성’은 상대의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대신 전하며 서로의 삶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출장과 여행으로 인생을 만나게 되는 두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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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소사이어티

이프 온리
“만약, 오늘이 연인과 함께하는 마지막이라면?” 바쁜 일상에 쫓겨 연인 ‘사만다’를 뒤로 미뤄왔던 ‘이안’. 사소한 다툼 끝에 그녀를 떠나보낸 그날 밤, 예상치 못한 사고로 그는 눈앞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잠에서 깨어난 그의 앞에 믿을 수 없게도 똑같은 하루가 다시 펼쳐진다. 단 한 번, 다시 주어진 기회. 모든 후회의 순간을 되돌리듯 ‘사만다’에게 다시 사랑을 전하려는 ‘이안’. 과연 그는, 그녀를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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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소사이어티

피어스
“나를 믿어준 건, 세상에 너 하나뿐이야.” 7년 전, 펜싱 경기 중 벌어진 살인 사건. 상대 선수를 살해한 혐의로 소년원에 수감됐던 형 ‘즈한’이 돌아온다. 세상 모두가 등을 돌린 가운데, 동생 ‘즈지에’는 유일하게 형의 결백을 믿고 곁을 지킨다. 형의 보살핌 속에 ‘즈지에’의 펜싱 실력은 빠르게 성장하지만, 형제라는 이름 아래 이어진 둘만의 시간은 점차 기묘한 의존과 집착으로 변해간다. 전국 선수권 대회를 앞둔 어느 날, 형의 서늘한 본성이 드러나며 굳게 믿어온 진실은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끝까지 지키고 싶었던 믿음은, 진실이었을까 환상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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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소사이어티

엔조
부모님이 정한 미래를 따르고 싶지 않지만 모든 게 불확실한 열여섯 소년 ‘엔조’. 뜨거운 햇살 아래 꿈을 좇던 어느 날, ‘엔조’는 이방인 ‘블라드’의 자유로운 모습에 마음을 빼앗기고 단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낯선 설렘을 느낀다. 처음 마주하는 뜨거운 감정에 빠져든 ‘엔조’는 자신만의 세계를 그려내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데… 불안했던 소년의 심장에 선연히 새겨진 뜨겁고 푸르렀던 그해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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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소사이어티
![[2026 시네도슨트] 오르세 미술관, 인상파가 아닌 이들의 목소리](https://img.megabox.co.kr/SharedImg/2026/05/18/AVRY7nZh9ymQSuKSMn9bXWuTVtFZ9LfU_230.jpg)
[2026 시네도슨트] 오르세 미술관, 인상파가 아닌 이들의 목소리
2회차: 오르세 미술관 – 인상파가 아닌 이들의 목소리 오르세 미술관은 인상파 작품들의 명작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로 인기가 높죠. 그리고 기차역이었던 탓에 포토존이 되는 대형 시계, 높은 전망대 등이 자주 온라인에 등장하기도 합니다. 점차 루브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될 거 같다고 하는 이 미술관 역시 인상파 작품 말고도 많은 그림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인상파의 이야기가 아니라 19 세기 후반, 회화의 시대 프랑스 파리가 예술의 메카가 되도록 했던 수많은 화가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