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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월드 와이드 흥행 불멸의 1위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판도라를 위협하는 재의 부족, 더 이상 인간만이 적이 아니다!
12월, 모두의 운명을 뒤흔들 거대한 전투가 시작된다!
인간들과의 전쟁으로 첫째 아들 ‘네테이얌’을 잃은 후,
‘제이크’와 ‘네이티리’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상실에 빠진 이들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면서,
판도라는 더욱 큰 위험에 빠지게 되고, ‘설리’ 가족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역대급 스케일과 액션, 오직 <아바타>만이 선사할
압도적 시네마틱 경험을 반드시 극장에서 확인하라!관람평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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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더 화려해진 세계, 더 넓어진 주토피아!
디즈니의 가~~장 사랑스러운 콤비 '주디'와 '닉'이 돌아온다!
미스터리한 뱀 ‘게리’가 나타난 순간,
주토피아가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란에 빠진 도시를 구하기 위해
환상의 콤비 ‘주디’ & ‘닉’이 잠입 수사에 나서고
상상 그 이상의 진실과 위협을 마주하게 되는데...!
11월, 초특급 추적 어드벤처가 펼쳐진다!관람평
9.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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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만화를 그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림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한 ‘후지노’
“세상에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세상과의 단절 속에 그림만이 전부였던 ‘쿄모토’
만화를 향한 한결 같은 마음으로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한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가 시작된다!관람평
9.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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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세상의 부부들은 정말 밤마다 사랑을 나눌까?
너희도 솔직해지고 싶지 않아?
불같던 결혼 생활은 사라지고 무미건조한 일상만 남은 정아(공효진)와 현수(김동욱).
요즘 두 사람을 가장 괴롭히는 건, 매일 밤 지나치게 활기찬 소리를 내는
윗집 부부 김 선생(하정우)과 수경(이하늬)이다.
정아는 이사 공사 소음을 참아준 윗집 부부를 위해
예의상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그날 저녁, 식탁에 마주 앉은 윗집 부부는 정아와 현수에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제안을 하게 되는데…
이것은 소음인가 신호인가
위아래 없는 섹다른 영화가 온다!관람평
8.1점
혜택
더보기큐레이션
메가박스 필름소사이어티
#필름소사이어티
여행과 나날
“이렇게 즐거웠던 건 오랜만이에요”
슬럼프에 빠진 각본가 ‘이’는
어쩌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말로부터 도망치듯
설국의 작은 마을로 떠난다
지도에도 없는 깊은 산 속 여관을 찾은 ‘이’는
수상할 만큼 무심한 주인 ‘벤조’와 머물게 되고
이윽고 폭설이 쏟아지는 밤,
어쩌다 ‘벤조’를 따라 나선 ‘이’에게 긴 꿈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평범한 여행이 특별한 나날이 되는
<여행과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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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소사이어티

2025 시네 텍스트-힙
함께 ‘나’를 탐색하는 참여형 북콘서트 시네 텍스트-힙 텍스트 힙 열풍을 이끄는, MZ 세대가 사랑하는 SF 작가 천선란 작가와 함께합니다. ** 예매오픈일: 11/20(목) 바야흐로 독서의 시대. 콘텐츠의 범람 속에, 독서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나를 알아가는’ 문화의 장이 되었습니다. <시네 텍스트-힙>은 활자에서 뻗어난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책을, 그리고 나를 들여다봅니다. 관찰, 변화, 경험, 수행. 4가지로 나누어 우리의 ‘나’를 들여다보는 사유의 지평. 오늘 이곳에서 사고하고 경험한 것들을, 함께 나누어 볼까요? E1. 관찰하는 나: 경계 밖에서 타인의 삶을 바라보기 영화 <파과> 행사일: 12/4(목) MC: 천선란 작가 / 게스트: 민규동 감독, 연우진 배우 E2. 변화하는 나: 흔들림 위에서 나다운 삶을 지속하기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행사일: 12/11 (목) MC: 천선란 작가 / 게스트: 임현욱 감독, 신현빈 배우 E3. 경험하는 나: 세계 속을 개척하며 또다른 ‘나’를 발견하기 공연 <천 개의 파랑> 행사일: 12/18 (목) MC: 천선란 작가 / 게스트: 장한새 연출, 펜타곤 진호 E4. 수행하는 나: 나를 이루는 수많은 역할의 얼굴 영화 <얼굴> 행사일: 12/23 (화) MC: 천선란 작가 / 게스트: 박정민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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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소사이어티

2026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2026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New Year's Concert 2026 - 신년의 설렘을 가득 담은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의 현장 - 변치 않는 클래식의 가치를 담은 빈 필하모닉의 선율 - 야닉 네제-세갱의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데뷔 무대 [라이브 안내사항] *본 상영은 별도의 자막이 제공되지 않으며, 음향과 화질이 고르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공연 러닝타임, 프로그램 및 출연진은 현지 사정에 의해 사전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상영은 인터미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상영일정 2026. 1. 1 (목) 오후 7시 15분 생중계 러닝타임 150분 (예상 / 인터미션 포함) 연주장소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 Musikverein, Golden Saal 지휘 | 야닉 네제-세갱 Yannick Nézet-Séguin 연주 | 빈 필하모닉 Vienna Philharmonic [공연소개]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는 경이로운 연주와 깊은 전통을 자랑하는 빈 필하모닉의 가장 대표적인 정기 음악회로, 매년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슈트라우스 일가의 음악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장이다. 이 음악회는 슈트라우스 일가를 비롯해 빈 출신 또는 빈에서 활동한 작곡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왈츠와 폴카, 빈을 대표하는 무곡으로 활기차게 마무리된다. 올해의 프로그램은 미하엘 치러, 요제프 라너, 조세핀 바인리히, 플로렌스 프라이스 등 다양한 작곡가의 작품들이 다섯 곡 이상 초연된다. 2026년 신년음악회에는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지휘자 야닉 네제-세갱(Yannick Nézet-Séguin)이 처음으로 지휘봉을 잡는다. 2010 모차르트 주간부터 인연을 맺은 아래 오랜 기간 협업을 이어오며 2023년 여름음악회로 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지휘자] 야닉 네제-세갱 캐나다 출신 지휘자 야닉 네제 세갱은 무대 위의 강렬한 에너지와 감각적인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지휘자 중 한 명이다. 2009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데뷔해, 2018년 음악감독으로 임명될 만큼 뛰어난 실력과 리더십을 자랑한다. 야닉 네제-세갱은 음악적 호기심과 곡에 대한 신선한 해석을 보여주며 북미 최고의 지휘자로 자리 잡았다. 그는 빈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과 같이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함께하였으며 특히 파산 위기였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음악 감독을 맡아 명성을 다시 끌어올려 2012년부터 10여 년 넘게 함께하고 있다. 빈 필하모닉과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해외 공연 등을 꾸준히 함께 하였으며 2026년 처음으로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의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이로운 연주와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842년 빈 국립 오페라 극장의 악장이었던 오토 니콜라이에 의해 창설된 이래, 현재까지 세계 최고 오케스트라로서의 위상을 지키고 있다. 1933년 클레멘스 크라우스를 마지막으로 상임 지휘자 제도를 폐지하고 현재는 매 시즌 현시대의 거장들을 객원 지휘자로 초청하고 있다. 빈을 소재지로 매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빈 필하모닉 여름음악회’ 등 빈 필하모닉의 이름을 건 공연을 열며 클래식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프로그램] [1부]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페레타 <인디고와 40인의 도적> 서곡 Johann Strauß II, Ouverture to Indigo and the Forty Thieves 칼 미하엘 치러, 도나우 전설 op.446 * Carl Michael Ziehrer, Danube Legends (Donausagen). Waltz, op. 446 요제프 라너, 말라푸-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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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소사이어티

세계의 주인
반장, 모범생, 학교 인싸인 동시에 연애가 가장 큰 관심사인 열여덟 ‘이주인’. 어느 날, 반 친구 ‘수호’가 제안한 서명운동에 전교생이 동참하던 중 오직 ‘주인’만이 내용에 동의할 수 없다며 나 홀로 서명을 거부한다. 어떻게든 설득하려는 ‘수호’와 단호한 ‘주인’의 실랑이가 결국 말싸움으로 번지고, 화가 난 ‘주인’이 아무렇게나 질러버린 한마디가 주변을 혼란에 빠뜨린다. 설상가상, ‘주인’을 추궁하는 익명의 쪽지가 배달되기 시작하는데……. 인싸? 관종? 허언증? 거짓말쟁이? “이주인, 뭐가 진짜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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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소사이어티

고당도
뇌사 상태의 아버지를 돌보던 간호사 ‘선영’. 아버지의 임종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사채업자에게 쫓겨 도망 다니던 남동생 ‘일회’의 가족이 나타난다. 일회의 아내 ‘효연’의 실수로 미리 작성해 놓았던 부고 문자가 발송되고, 조카 ‘동호’의 의대 등록금이 급한 가족들은 아주 조금! 일찍! 아버지의 장례식을 준비하게 된다. 답이 보이지 않는 불행 속, 이 가족에게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기회가 찾아오는데… 국가가 허락한 가족 비즈니스 떫디떫은 가족의 일사불란 장례사기극 개봉박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