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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lby

    megaOnly

    1

    크라임 101
    흔적도, 증거도 없다!



    101번 국도를 따라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보석들.

    전설적인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는 자신만의 규칙 아래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다.



    모두가 혼란에 빠진 사이,

    원칙과 집념의 형사 ‘루’(마크 러팔로)만이 범인의 실체를 포착하며 포위망을 좁혀간다.

    거대한 보험금을 노린 ‘데이비스’는

    보험중개인 ‘샤론’(할리 베리)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고

    완벽했던 계획과 정교한 수사는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치닫는데…



    완벽이 무너지고 원칙이 충돌하는 순간,

    두 남자의 숨 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관람평

    7.9

  2. 2

    살목지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이종원)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끌려 들어가게 되는데…

    거긴, 절대 살아서는 못 나와

    관람평

    8.5

  3. megaOnly

    3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디즈니시네마]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피살사건!
    범인은 전설적인 호텔 지배인이자 그녀의 연인 구스타브?!

    1927년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어느 날,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틸다 스윈튼)’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다녀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의문의 살인을 당한다. 그녀는 유언을 통해 가문 대대로 내려오던 명화 ‘사과를 든 소년’을 전설적인 호텔 지배인이자 연인 ‘구스타브(랄프 파인즈)’ 앞으로 남긴다.
    마담 D.의 유산을 노리고 있던 그의 아들 ‘드미트리(애드리언 브로디)’는 구스타브를 졸지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게 되고, 구스타브는 충실한 호텔 로비보이 ‘제로(토리 레볼로리)’와 함께 누명을 벗기기 위한 기상천외한 모험을 시작한다.
    한편, 드미트리는 그녀의 유품과 함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까지 차지하기 위해 무자비한 킬러 ‘조플링(윌렘 대포)’를 고용하기에 이르는데…

    기상천외하고 미스터리한 사건의 세계!
    전세계가 경험할 황홀한 모험에 초대합니다!

    관람평

    0

  4. 4

    내 이름은
    “지독하게 아픈 봄이었수다, 우리 어멍의 1949년은”

    가슴에 묻은 78년의 약속, 이제야 부릅니다

    가장 아픈 비밀에서 가장 찬란한 진실이 된 ‘내 이름은’

    1998년의 봄, 촌스러운 이름 ‘영옥’이 인생 최대의 콤플렉스인 18세 소년. 어쩌다 서울에서 전학 온 경태의 눈에 들어 난생처음 반장 완장을 차지만, 결국 꼭두각시로 전락해 교실 안의 폭력을 무기력하게 방관하고 만다. 한편, 손자뻘인 아들 영옥을 홀로 억척스레 키워낸 어머니 정순에게도 지독하게 아팠던 1949년의 봄이 다시 찾아온다. 서울에서 새로 온 의사의 도움을 받아 까맣게 지워져 있던 어린 시절의 파편들을 하나둘 맞추기 시작하는 정순. 분홍색 선글라스를 끼고 하얀 차에 올라 제주의 곳곳을 누빌수록, 반세기 넘게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그날의 슬픈 약속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부끄러워 버리고 싶었던 소년의 이름과 온몸을 바쳐 지켜내야만 했던 어머니의 1949년. 기억조차 버거웠던 제주의 아픈 비밀이 78년의 시린 시간을 건너, 마침내 두 사람의 삶을 관통하는 가장 찬란한 진실이 되어 피어난다.

    관람평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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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필름소사이어티

#필름소사이어티

두 검사

1937년 스탈린 대숙청 시기
불태워질 운명이던 혈서 한 장이 젊은 검사의 손에 들어온다.
조작된 혐의, 침묵하는 권력, 끝없이 이어지는 복도와 철문,
정의를 좇는 그의 발걸음은 어느새 전체주의의 심장부 모스크바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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