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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x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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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마리오 갤럭시
    전 세계 흥행 수익 13억 달러, 글로벌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의 ‘슈퍼’ 귀환!

    브루클린의 배관공에서 세계를 구한 히어로로 레벨업한 형제 ‘마리오’와 ‘루이지’는
    모래 왕국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길을 잃은 ‘요시’를 구출하며 특별한 우정을 쌓게 된다.

    한편, 무너진 ‘쿠파’ 가문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악의 왕자 ‘쿠파주니어’는
    은하계의 수호자이자 치코들의 엄마 ‘로젤리나’를 납치하고,
    버섯 왕국에 잡힌 아빠 ‘쿠파’를 되찾기 위해 왕국을 습격한다.

    다시 찾아온 위기 속에서 마리오와 루이지, 피치, 키노피오 그리고 새로 합류한 요시까지
    로젤리나도 구하고, 쿠파주니어의 비범한 계획을 막기 위해 넓은 갤럭시로 뛰어들게 되는데…

    새로운 친구, 새로운 미션, 새로운 세계
    4월, 레벨업 된 모험을 시작하시겠습니까?

    관람평

    8.7

  2. dol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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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
    전 세계를 열광시킨 ‘런웨이’ 전설들의 귀환!

    전 세계 트렌드를 주도해 온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가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 속에서 예기치 못한 위기에 직면한다.

    ‘런웨이’를 지켜내려는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신임 기획 에디터로 당당히 돌아온 ‘앤디’,
    그리고 이제는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되어 다시 나타난 ‘에밀리’까지

    더 화려하고, 치열해진 뉴욕 패션계에서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이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관람평

    8.7

  3. 3

    살목지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이종원)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끌려 들어가게 되는데…

    거긴, 절대 살아서는 못 나와

    관람평

    8.2

  4. mx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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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프로젝트 헤일메리
    죽어가는 태양, 종말 위기에 놓인 지구
    인류의 운명을 건 단 하나의 미션
    그의 마지막 임무가 시작된다!

    눈을 떠보니 아득한 우주의 한가운데에서 깨어난 중학교 과학교사 ‘그레이스’는
    희미한 기억 속에서 자신이 죽어가는 태양으로부터 지구와 인류를 살릴 마지막 희망으로
    이곳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잃어버린 기억으로 인해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그레이스’는 우연히 우주 한복판에서 같은 목적으로 온 뜻밖의 존재 ‘로키’를 만나게 되고
    ‘그레이스’와 ‘로키’는 각 두 행성의 운명을 건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러 떠나게 되는데…

    관람평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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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필름소사이어티

#필름소사이어티

내 이름은

“지독하게 아픈 봄이었수다, 우리 어멍의 1949년은”

가슴에 묻은 78년의 약속, 이제야 부릅니다

가장 아픈 비밀에서 가장 찬란한 진실이 된 ‘내 이름은’

1998년의 봄, 촌스러운 이름 ‘영옥’이 인생 최대의 콤플렉스인 18세 소년. 어쩌다 서울에서 전학 온 경태의 눈에 들어 난생처음 반장 완장을 차지만, 결국 꼭두각시로 전락해 교실 안의 폭력을 무기력하게 방관하고 만다. 한편, 손자뻘인 아들 영옥을 홀로 억척스레 키워낸 어머니 정순에게도 지독하게 아팠던 1949년의 봄이 다시 찾아온다. 서울에서 새로 온 의사의 도움을 받아 까맣게 지워져 있던 어린 시절의 파편들을 하나둘 맞추기 시작하는 정순. 분홍색 선글라스를 끼고 하얀 차에 올라 제주의 곳곳을 누빌수록, 반세기 넘게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그날의 슬픈 약속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부끄러워 버리고 싶었던 소년의 이름과 온몸을 바쳐 지켜내야만 했던 어머니의 1949년. 기억조차 버거웠던 제주의 아픈 비밀이 78년의 시린 시간을 건너, 마침내 두 사람의 삶을 관통하는 가장 찬란한 진실이 되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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