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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필요한 그곳으로, 시네마천국

시네마천국 프로젝트는 영화를 접하기 힘든 저개발 국가에
이동식 영화관과 한국 영화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영화를 보는 즐거움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씨앗이 되도록,
시네마천국은 영화가 필요한 그곳으로 찾아갑니다.

시네마천국
활동 영상
  • DOCUMENTARY
    현지의 운영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을 통해 영화를 처음 만나는 그곳의 감동을 지금, 여기에서 만나보세요!
    • 시네마천국 스리랑카 영상보기 시네마천국 스리랑카 썸네일
      시네마천국이 아홉번째로 찾아간 곳은 인도양의 진주 스리랑카 입니다.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에서 차로 일곱시간을 달리면 30년 내전의 종착지 킬리노치가 나옵니다. 대부분의 이곳 주민들은 빈곤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내전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정말 열악하다고 보면 되구요. 와서보니까 재료도 없고, 종이 풀 이런 거 조차 사용하는거 가위질도 하나 못 하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30년간의 스리랑카 내전으로 킬리노치 등 북동부 지역의 병원 학교 등 공공시설이 상당히 많이 파괴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야외에서 수업하다가 비가오면 수업을 중단하는 등 이러한 어려운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코이카는 500만불 규모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코이카에서 이미 킬리노치 지역에 12개 학교를 지어줬습니다. 코이카에서 지원한 학교와 단원들의 야무야무 활동까지 같이 킬리노치에서 하게 되면 더 뜻이 깊을 것 같아서 저희가 오늘 할 프로그램은 이제 그 야무야무라고 스리랑카에서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활동 팀이 있습니다. 그 팀과 연계해서 시네마천국이라고 영화를 같이 보여주면서 지금 컵에 아이들 이름을 적어서 선물로 줄거에요. 사진도 찍어서 오전에 체육활동 프로그램과 OX퀴즈, 컵만들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오후에는 영화 상영해서 시네마천국과 함께 이제 상영할꺼에요, 영화 스리랑카에서 진행했던 프로젝는 기존의 국가와는 조금 다르게, 조립식 스크린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차량에 부착된 전광판을 통해서 영화를 상영하는 형태였습니다. 야무야무 with 시네마천국 이라고 해서 기대도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즐거웠고 아마 이쪽 친구들은 영화 자체를 처음 보는 친구들도 굉장히 많을 거에요. 사실 많은 학생들이 집에 텔레비젼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은 동기가 될 수 있는 영화를 학창시절에 접해야 합니다. 이제 한국무역협회에서 제공한 영화 상영이 시작됩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영화를 볼 때는 슬픈 이전의 문제들을 잊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러한 이벤트들이 학생들로 하여금 그들의 가족문제 등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코이카 메가박스 한국무역협회가 함께 이동식 영화관을 지원하는 시네마천국 프로젝트는 전 세계 9개 개발도상국에서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시네마천국
    • 시네마천국 니카라과점 영상보기 시네마천국 니카라과점 썸네일
      이 사회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나눌 수 있을까?메가박스와 코이카 그리고 한국무역협회는 개발도상국에 이동식 영화관을 지원하는 시네마천국 프로젝트를 통해 이 질문에 답하고 있습니다.꿈과 희망을 전하는 영화. 그 영화를 선물하기 위해 전세계 곳곳을 누비는 시네마천국이 이번엔 니카라과를 찾았습니다. 넓은 초원과 화산으로 유명한 니카라과는 중앙아메리카의 극빈국으로 특히나 지방에 살고있는 아이들에게 문화생활은 너무나 먼 이야기입니다.여가생활이라고 하면 집에서 놀거나 아니면 길거리에 나가서 노는데 국가에 영화관 시설이 잘 되어있지 않아서 영화를 여가생활로 즐기기에 조금 어려운 상황인데요, 니카라과 주민들이 워낙 야구를 좋아하기 때문에 어떤 실외 상영 장소를 찾았을 때 야구장에서 한다고 하면 더 흥미를 가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야구장으로 정하게 됐습니다. 본격적인 시네마천국 프로젝트 활동이 시작됩니다.메가박스와 코이카 단원들은 후이갈파 지역 마을을 찾아가 시네마천국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초대합니다.학교 끝나자마자 아이들이 와서 풍선 아트도 지금 받고 있고, 페이스 페인팅도 하고 있고, 사진도 찍고, 바로 인화해서 아이들한테 나눠주기도 하고 있어요.지금 학교가 이제 막 끝나니까 하나둘씩 모이는데 나중에 영화 상영할 때는 엄청 많은 인원이 있을 것 같아요.이제 이동식 영화관을 설치합니다.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는 지속가능한 프로젝트가 되도록 현지 단원 대상의 설치 교육도 잊지 않습니다.드디어 영화상영이 시작됩니다. 니카라과 사람들은 가족 단위로 어디를 가는 걸 좋아해요. 밥을 먹을 때나, 무슨 행사가 있거나 하면 항상 엄마, 아빠가 아이들을 다 데리고 나와서 같이 이렇게 참여를 하거든요.야외 활동이 우리 아이의 성장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덕분에 아이와 소통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기쁘며,이는 저희에게 매우 필요한 시간이었습니다.한국무역협회에서 지원해준 현지어 자막이 있는 한국영화를 보며 모두들 영화 속 세계에 흠뻑 빠져듭니다. 저도 처음 들어봤던 니카라과에서 한국영화를 상영한다는 것에 대한 걱정이 조금 있었는데요,다행이 영화에 집중해서 굉장히 깔깔대면서 재미있게 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너무 감동적이었고 잠시나마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기분 전환 할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영화를 처음 보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영화가 전하는 희망. 그 희망을 선물하는 시네마천국 프로젝트.지금도 시네마천국은 영화가 필요한 그곳에서 스크린을 밝히고 있습니다.
    • 시네마천국 임찬익감독 영상보기 시네마천국 임찬익감독 썸네일
      저는 한국영화감독조합 소속의 임찬익 감독이고,시네마천국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습니다.제가 가진 컨셉은 단순히 영화를 보여주는 것 말고,그들의 꿈을 직접 듣고,그들의 꿈이 담긴 영상을 그들 앞에서 틀어준다면 같은 관객과 동시에 꿈을 공유하지 않을까, 그러면서 한발짝 더 그들의 꿈이 더 나아가지 않을까,그런 생각을 했습니다.실제로 여기에 와서 했던 것들은 아이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꿈이 무엇인지 인터뷰를 했고,그 인터뷰한 영상을 가지고 당일날 편집을 해서 영화 상영 직전에 그 영상을, 일종의 개봉을 한거죠.5분짜리 영상이었지만,제 나름대로 또 다른 영화를 찍은 것 같아서 약간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인터뷰를 한 아이들이 직접 현장에 왔었는데,영화를 봤었는데, 그들의 표정을 직접 봤거든요.옆에 있는 아이들을 부르면서 ‘너 나온다.너 나온다.나 나온다.’ 이렇게 하면서 너무 즐거워 했었고…저도 어릴 때 영화를 보면서 꿈을 키웠습니다. 여기 후이갈파 아이들도 훗날 ‘내가 그 꿈을 이뤘네?’ 이럴 때 다시 그 영상을 보게 된다면 굉장히 뿌듯할 것 같아요.이런 경험들이 그들의 꿈을 이루는데 조그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 시네마천국 쎄네갈 영상보기 시네마천국 쎄네갈 썸네일
      서아프리카에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세네갈
      그중에서도 수도 다카르는 서아프리카의 관문으로 불리며 경제 허브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아프리카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세네갈의 축구사랑은 뜨거운데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우리나라와 직접 맞붙기도 했었죠.
      그런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네갈의 모습이 있습니다.
      화려한 수도 다카르에서 조금만 멀어져도 금세 빈민가가 펼쳐지고
      문화와 교육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외부와의 교류가 적다보니 낯선 사람들조차 이곳의 아이들에게는 신기하고 반가운 손님이 됩니다.
      그런데 이곳에 놀라운 일이 펼쳐졌습니다.
      코이카가 메가박스와 함께 세네갈의 아이들에게 영화관을 선물한 것인데요.
      평생 극장에 한번도 가본 적 없는 아이들에게 영화를 보여준다고 생각하니 준비하는 손길들도 설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했을까요?
      바로 코이카가 메가박스와 함께 진행하는 시네마 파라디소 프로젝트 때문입니다.
      시네마 파라디소는 코이카가 메가박스와 함께 저개발 국가의 영화관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코이카는 프르젝트가 필요한 국가를 선정하고 현지 운영을 담당하며
      메가박스는 상영장비와 영화를 지원하는 문화 ODA의 공적 개발원조 모델입니다.
      또한 코이카를 통해 전세계 50개국에 파견 된 4000여명의 월드프렌즈코리아 단원들은
      시네마 파라디소 프로젝트의 중심역할로서 개도국의 산업개발 뿐만 아니라 문화 다양성 증진에 이바지하는
      문화 ODA의 전문가로 성장하게 됩니다.
      오세현/코이카봉사단
      "아이들에게 큰 도화지를 준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 큰 도화지 속에서 많이 영상들이 오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친구들이
      다른 세상에는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오고 있는가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요
      나는 이렇게 자라고 이렇게 생활하고 싶다 하는 그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거 같아서
      너무 만족스럽니다."
      네다/12세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영화를 보는 것이 즐거웠고,
      다 보고 나서는 영화 속으로 뛰어들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좋고 행복했어요."
      혹시 아이들에게 새로운 꿈이라도 생겨난걸까요?
      영화를 보고난 아이들의 눈망울이 더 맑게 빛나보입니다.
      영화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믿음
      한사람의 헌신으로 세상을 바꿀수 있다는 믿음
      코이카와 메가박스가 영화같은 일을 시작합니다.
      CINEMA PARADISO
    • 시네마천국 에디오피아 영상보기 시네마천국 에디오피아 썸네일
      요르단은 서로가 공존하는 곳입니다.평화,사랑, 그리고 기쁨.우리는 매우 소박합니다.아마 세상에서 가장 소박한 사람들일 것입니다.우리는 소소한 것에도 행복을 찾습니다.요르단의 수도 암만은 굉장히 발달되어 있습니다.뉴욕 한복판을 걷는 것 같습니다.교육 수준 또한 매우 뛰어납니다. 하지만 시골로 내려가면 이야기는 많이 달라집니다.가장 먼 곳으로,문화가 소외된 지역으로 가서 우리의 문화를 전해주고, 그리고 그 아름다움을 전해주기 위해서 이곳으로 왔습니다. 여기 페트라에는 이런 기술이 없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저게 뭐에요?’라고 질문했고, ‘커다란 텔레비전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영화관이라는 용어 자체가 이들한테는 생소합니다. 이곳은 학교가 사치라고 생각합니다.세계 7대 불가사의 <페트라>바로 옆에 마을이 있으니 돈을 벌기 위해 자녀를 학교가 아닌 관광지로 보냅니다. 1달러에요.사양할게요.다음엔 꼭 사주세요.네.다음에 살게요. 페트라 전경이 전부 나와요.정말 좋아요.이 팔찌는 동생 선물용으로 딱이에요.문화경험의 기회 자체가 굉장히 제한적이다 보니까 아이들이 사고하는 부분이나 본인들 미래에 대해서 기대하는 부분, 그리고 주변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를 맺는 부분에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시네마천국 프로젝트’는 이동식 영화관을 지원하는 메가박스의 사회공헌 활동입니다.다양한 문화를 접하기 힘들과 양질의 교육을 받기 어려운 저개발국가의 아이들을 위해서 메가박스와 코이카가 협력하게 됐습니다. 누구나 영화를 보면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시네마천국은 요르단과 에티오피아를 새롭게 찾아갔습니다.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학교에 놀이터와 도서관을 지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문화나 기술을 경험하기에는 제한이 많고 대다수의 아이들은 방과 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밖에서 일을 합니다.학교를 마치면 저는 다른 친구들과 재봉을 배우러 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마을로 내려가 구두를 닦아 돈을 법니다. 원래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지만 여기서 일을 배우다 보니 재봉사가 되어 나만의 가게를 차리는 새로운 꿈을 갖게 됐습니다.지금 아이들은 살고있는 이곳이 전부이고 이 세상이 전부인데 이 세상 너머의 것들 것 보여줌으로 인해서 (아이들이)희망이나 꿈을 더 찾았으면 좋겠어요.영화는 아이들에게 굉장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그들의 미래와 현재의 삶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지금까지는 집에 있는 텔레비전의 작은 화면으로만 봤었는데 이렇게 거대한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게 되어 너무 신기했습니다.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마을 사람들이 다함께 모어 큰 화면으로 처음 영화를 보게 되어서 너무 신나고 행복했습니다.다른 사람 그리고 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이들은 마치 어머니로부터 생일선물을 받는 표정이었습니다.시네마천국은 2013년 10월 세네갈에서 시작되어 총 7개 국가에서 87회 상영되었으며 10,377명에게 영화를 선물했습니다. 2015년 10월 기준. 지금도 시네마천국은 영화가 필요한 그곳에서 스크린을 밝히고 있습니다.
    • 시네마천국 CF영상보기 시네마천국 CF 썸네일
      메가박스 에티오피아.메가박스 히말라야.메가박스 요르단.메가박스 세네갈.메가박스 니카라과. 메가박스 캄보디아.나라가 달라도, 피부색이 달라도, 영화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의 눈빛은 어디에서나 똑같습니다.
      시네마천국 프로젝트는 영화를 접하기 힘든 개발도상국에 이동식 영화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화가 필요한 그곳으로 시네마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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