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_보도스틸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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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x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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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헤일메리
    죽어가는 태양, 종말 위기에 놓인 지구
    인류의 운명을 건 단 하나의 미션
    그의 마지막 임무가 시작된다!

    눈을 떠보니 아득한 우주의 한가운데에서 깨어난 중학교 과학교사 ‘그레이스’는
    희미한 기억 속에서 자신이 죽어가는 태양으로부터 지구와 인류를 살릴 마지막 희망으로
    이곳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잃어버린 기억으로 인해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그레이스’는 우연히 우주 한복판에서 같은 목적으로 온 뜻밖의 존재 ‘로키’를 만나게 되고
    ‘그레이스’와 ‘로키’는 각 두 행성의 운명을 건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러 떠나게 되는데…

    관람평

    9.2

  2. dol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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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크라임 101
    흔적도, 증거도 없다!



    101번 국도를 따라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보석들.

    전설적인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는 자신만의 규칙 아래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다.



    모두가 혼란에 빠진 사이,

    원칙과 집념의 형사 ‘루’(마크 러팔로)만이 범인의 실체를 포착하며 포위망을 좁혀간다.

    거대한 보험금을 노린 ‘데이비스’는

    보험중개인 ‘샤론’(할리 베리)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고

    완벽했던 계획과 정교한 수사는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치닫는데…



    완벽이 무너지고 원칙이 충돌하는 순간,

    두 남자의 숨 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관람평

    8.7

  3. 3

    살목지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이종원)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끌려 들어가게 되는데…

    거긴, 절대 살아서는 못 나와

    관람평

    10

  4. atmos

    4

    왕과 사는 남자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관람평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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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필름소사이어티

#필름소사이어티

두 검사

1937년 스탈린 대숙청 시기
불태워질 운명이던 혈서 한 장이 젊은 검사의 손에 들어온다.
조작된 혐의, 침묵하는 권력, 끝없이 이어지는 복도와 철문,
정의를 좇는 그의 발걸음은 어느새 전체주의의 심장부 모스크바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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