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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lby

    megaOnly

    1

    크라임 101
    흔적도, 증거도 없다!



    101번 국도를 따라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보석들.

    전설적인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는 자신만의 규칙 아래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다.



    모두가 혼란에 빠진 사이,

    원칙과 집념의 형사 ‘루’(마크 러팔로)만이 범인의 실체를 포착하며 포위망을 좁혀간다.

    거대한 보험금을 노린 ‘데이비스’는

    보험중개인 ‘샤론’(할리 베리)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고

    완벽했던 계획과 정교한 수사는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치닫는데…



    완벽이 무너지고 원칙이 충돌하는 순간,

    두 남자의 숨 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관람평

    8.4

  2. 2

    살목지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이종원)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끌려 들어가게 되는데…

    거긴, 절대 살아서는 못 나와

    관람평

    8.7

  3. megaOnly

    3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TWS VR CONCERT : RUSH ROAD]

    [KR]
    청춘의 에너지가 가득한 락 페스티벌 무대.
    음악이 터져 나오는 그 순간,
    평범한 하루를 벗어난 TWS와의 특별한 여정이 시작된다.

    리듬을 따라 걷던 발걸음은
    어느새 황금빛 노을이 내려앉은 루프탑으로 이어지고,
    하늘 위에는 시간이 멈춘 듯 영화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오로라가 펼쳐진다.

    보는 이의 심장을 ‘쿵!’ 뛰게 만드는 ‘OVERDRIVE’부터
    TWS가 전하는 ‘첫 만남’의 메시지를 지나
    설렘 속에서도 주저하지 않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Oh Mymy : 7s’ 까지!

    앞으로도 42와 끝없이 달려나가고 싶은 TWS의 마음을 담은

    그 빛나는 여정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N]
    The rock festival stage overflows with youthful energy.
    The moment the music hits,
    a special journey with TWS begins, breaking free from the ordinary.

    Steps taken along the rhythm
    lead to a rooftop bathed in the golden glow of sunset,
    and a beautiful aurora unfolds across the sky like a scene from a movie where time has stood still.

    From 'OVERDRIVE,' which makes your heart go 'thump!',
    to the message of 'plot twist' delivered by TWS,
    and 'Oh Mymy : 7s,' showcasing confidence that never wavers despite the excitement!

    Capturing TWS's wish to run endlessly with 42 in

    We invite you to that shining journey!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JP]
    青春のエネルギーがあふれるロックフェスのステージ。
    音楽が弾けるその瞬間、
    日常を飛び出したTWSとの特別な旅が始まる。

    リズムに身を委ねて歩いていくと、
    気づけば黄金色の夕焼けに包まれたルーフトップへ。
    空には、まるで時間が止まったかのような、
    映画のワンシーンのように美しいオーロラが広がる。

    心臓をドン!と高鳴らせる『OVERDRIVE』から、
    TWSが届ける~初めての出会い~のメッセージを経て、
    ときめきの中でもためらわない自信を見せる『Oh Mymy : 7s』まで!

    42とこれからも果てしなく走り続けたいという
    TWSの想いを込めた
    『TWS VR CONCERT : RUSH ROAD』
    その輝く旅路へ、あなたを招待します。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N]
    充满青春能量的摇滚音乐节舞台。
    当音乐迸发而出的瞬间,
    非凡的日常之外,与TWS共赴的特别旅程就此开启。
    随着节拍前行的脚步,
    不知不觉已延伸至金色晚霞洒落的天台,
    天边恍若时间静止,展开的极光如电影定格画面般绚烂。
    令人“怦!”心跃动的《OVERDRIVE》
    通过TWS传递“初次见面”的讯息
    悸动中仍义无反顾地展露自信的《Oh Mymy : 7s》!
    满怀着TWS想与42永远并肩奔跑心意的

    邀您共赴这场闪烁光芒的旅程!

    관람평

    9.9

  4. megaOnly

    4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디즈니시네마]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피살사건!
    범인은 전설적인 호텔 지배인이자 그녀의 연인 구스타브?!

    1927년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어느 날,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틸다 스윈튼)’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다녀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의문의 살인을 당한다. 그녀는 유언을 통해 가문 대대로 내려오던 명화 ‘사과를 든 소년’을 전설적인 호텔 지배인이자 연인 ‘구스타브(랄프 파인즈)’ 앞으로 남긴다.
    마담 D.의 유산을 노리고 있던 그의 아들 ‘드미트리(애드리언 브로디)’는 구스타브를 졸지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게 되고, 구스타브는 충실한 호텔 로비보이 ‘제로(토리 레볼로리)’와 함께 누명을 벗기기 위한 기상천외한 모험을 시작한다.
    한편, 드미트리는 그녀의 유품과 함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까지 차지하기 위해 무자비한 킬러 ‘조플링(윌렘 대포)’를 고용하기에 이르는데…

    기상천외하고 미스터리한 사건의 세계!
    전세계가 경험할 황홀한 모험에 초대합니다!

    관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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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필름소사이어티

#필름소사이어티

두 검사

1937년 스탈린 대숙청 시기
불태워질 운명이던 혈서 한 장이 젊은 검사의 손에 들어온다.
조작된 혐의, 침묵하는 권력, 끝없이 이어지는 복도와 철문,
정의를 좇는 그의 발걸음은 어느새 전체주의의 심장부 모스크바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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