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위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
전 세계를 열광시킨 ‘런웨이’ 전설들의 귀환!
전 세계 트렌드를 주도해 온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가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 속에서 예기치 못한 위기에 직면한다.
‘런웨이’를 지켜내려는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신임 기획 에디터로 당당히 돌아온 ‘앤디’,
그리고 이제는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되어 다시 나타난 ‘에밀리’까지
더 화려하고, 치열해진 뉴욕 패션계에서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이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관람평
8.7점
-


2위
<보헤미안 랩소디> 제작진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만남!
2026년 그의 발끝에서 전설이 다시 시작된다!
어린 나이에 형제들과 ‘잭슨 파이브’ 그룹의 막내로 데뷔하자마자
음악적 천재성과 스타성으로 주목을 받은 ‘마이클 잭슨’.
전세계적인 스타로 성공하지만, 그는 가족에 대한 책임감과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 사이에서
고민에 빠지게 된다.
천재적인 뮤지션에서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이 되기까지, 그의 무대를 극장에서 확인하라!관람평
10점
-

3위
서울 도심의 초고층 빌딩에서 정체불명의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한다.
건물은 순식간에 봉쇄되고,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대로 고립된다.
처음에는 짐승처럼 기어다니던 감염자들은
점점 진화하며 두 발로 걷기 시작하고, 사람을 식별하며 무리를 지어 생존자들을 공격한다.
생명공학자 ‘권세정’과 생존자들은
자신의 몸에 백신을 주입했다고 신고한 ‘서영철’을 찾아 구조대가 기다리는 옥상으로 향한다.
하지만 올라갈수록 상황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게 변해가고,
‘서영철’은 감염자들을 앞세워 생존자들 앞을 막아서는데...
새로운 종(種)의 탄생관람평
0점
-



4위
죽어가는 태양, 종말 위기에 놓인 지구
인류의 운명을 건 단 하나의 미션
그의 마지막 임무가 시작된다!
눈을 떠보니 아득한 우주의 한가운데에서 깨어난 중학교 과학교사 ‘그레이스’는
희미한 기억 속에서 자신이 죽어가는 태양으로부터 지구와 인류를 살릴 마지막 희망으로
이곳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잃어버린 기억으로 인해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그레이스’는 우연히 우주 한복판에서 같은 목적으로 온 뜻밖의 존재 ‘로키’를 만나게 되고
‘그레이스’와 ‘로키’는 각 두 행성의 운명을 건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러 떠나게 되는데…관람평
9.2점
혜택
더보기큐레이션
메가박스 필름소사이어티
#필름소사이어티
내 이름은
“지독하게 아픈 봄이었수다, 우리 어멍의 1949년은”
가슴에 묻은 78년의 약속, 이제야 부릅니다
가장 아픈 비밀에서 가장 찬란한 진실이 된 ‘내 이름은’
1998년의 봄, 촌스러운 이름 ‘영옥’이 인생 최대의 콤플렉스인 18세 소년. 어쩌다 서울에서 전학 온 경태의 눈에 들어 난생처음 반장 완장을 차지만, 결국 꼭두각시로 전락해 교실 안의 폭력을 무기력하게 방관하고 만다. 한편, 손자뻘인 아들 영옥을 홀로 억척스레 키워낸 어머니 정순에게도 지독하게 아팠던 1949년의 봄이 다시 찾아온다. 서울에서 새로 온 의사의 도움을 받아 까맣게 지워져 있던 어린 시절의 파편들을 하나둘 맞추기 시작하는 정순. 분홍색 선글라스를 끼고 하얀 차에 올라 제주의 곳곳을 누빌수록, 반세기 넘게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그날의 슬픈 약속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부끄러워 버리고 싶었던 소년의 이름과 온몸을 바쳐 지켜내야만 했던 어머니의 1949년. 기억조차 버거웠던 제주의 아픈 비밀이 78년의 시린 시간을 건너, 마침내 두 사람의 삶을 관통하는 가장 찬란한 진실이 되어 피어난다.
-
필름소사이어티

비발디와 나
“음악엔 목적이 없지만, 모든 걸 할 수 있어” 18세기 초 베네치아, 뛰어난 오케스트라로 명성 높은 피에타 고아원, 화려한 명성과 달리, 소녀들은 얼굴도, 이름도 숨긴 채 연주해야 한다. 그녀들이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결혼이다. 스무 살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체칠리아는 새로 부임한 음악 교사 비발디를 만나게 되고, 그의 음악은 고요했던 그녀의 세계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다.
-
필름소사이어티

누룩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열여덟 소녀 ‘다슬’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막걸리의 주재료인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
-
클래식소사이어티
![[RBO] 고집쟁이 딸](https://img.megabox.co.kr/SharedImg/2026/04/22/jevXw4QcoSjGnO1JeeQLgTxHNUdznr9T_230.jpg)
[RBO] 고집쟁이 딸
리즈는 부유한 농장의 주인인 과부 시몬의 외동딸이다. 그녀는 젊은 농부 콜라스와 사랑에 빠졌지만, 어머니는 더 큰 야망을 품고 딸을 부유한 지주 토마스의 아들 알랭과 결혼시키려 한다. 알랭이 아닌 콜라스와 결혼하고 싶은 리즈는 어머니의 계획을 속이기 위한 계략을 꾸민다.
-
클래식소사이어티
![[오페라] 아라벨라 @The Met](https://img.megabox.co.kr/SharedImg/2026/04/23/T9vh4RNK4YiN7HNUSUrFdYOQPr075X4V_230.jpg)
[오페라] 아라벨라 @The Met
11월 22일, 19세기 비엔나의 매력과 황홀함을 배경으로 해서 슈트라우스의 우아한 로맨스를 “더 기대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게”(뉴욕 타임스) 무대에 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연출가 오토 솅크의 화려한 프로덕션이 전 세계 영화관을 찾아간다. 소프라노 레이첼 윌리스-쇠렌센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찾는 젊은 귀족 여성인 아라벨라 역을 맡는다. 화려한 소프라노 루이즈 앨더가 그녀의 여동생 츠덴카 역을, 베이스바리톤 토마시 코니에츠니가 아라벨라를 사로잡는 멋진 백작 역을 맡는다.

